
서울 금천구,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확대
게시2026년 4월 21일 23: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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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가 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 예방을 위해 RFID 자동계량장비 종량기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2020년 새 사용 승인을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15~50세대 미만)이 새롭게 포함됐다.
설치를 희망하는 단지는 입주민 60% 이상의 동의 또는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구청 청소행정과에 신청하면 된다. 구는 현장 점검을 통해 2㎡ 이상의 공간과 전기 시설 여부를 확인한 후 설치를 확정할 계획이다.
RFID 종량기는 버린 무게만큼 수수료가 부과돼 감량 효과가 크고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천구는 지식산업센터와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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