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2026 WBC 대비 한국 야구대표팀, 28일 오사카서 '완전체' 결성

게시2026년 2월 25일 12: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O리그 정예 멤버와 메이저리그 선수 6명이 28일 오사카에서 처음 한 자리에 모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한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등 해외파 선수들이 대표팀에 합류하며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이질적인 구성을 갖추게 된다.

류지현 감독은 24일 오키나와에서 "미국에 있는 선수들은 이미 수준 높은 선수들과 실전을 치르고 왔다"며 해외파 선수들의 준비 상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오키나와에서 4차례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다진 본진의 정교한 야구에 MLB 시범경기에서 눈을 높인 해외파의 파워와 공격성이 더해질 전망이다.

3월 1일 교세라돔 공식 훈련과 한신 타이거스,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평가전을 거친 뒤 대표팀은 도쿄로 향해 호주, 일본, 대만과의 조별리그에 진출한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야구해온 선수들의 융합이 얼마나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저마이 존스.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