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사고 후 운동복 갈아입고 도주한 20대, 5시간 뒤 자수
수정2026년 5월 6일 19:58
게시2026년 5월 6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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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에서 20대 A씨가 음주운전으로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차량을 버린 채 도주했다. 사고 직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현장을 벗어난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됐다.
A씨는 사고 5시간 뒤 경찰에 자수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6%로 면허정지 수치였다. 도주 시간 동안 알코올 농도가 낮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다. 사고 직후 혈중알코올농도 입증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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