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나비 최정훈, 손 부러진 채 대학 축제 공연 강행
게시2026년 6월 12일 23: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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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의 최정훈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손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공연을 끝까지 이어갔다.
12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최정훈은 무대 입장 도중 손목이 부러졌지만 흥이 나 아프지 않아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연 후 엑스레이 검사 결과 골절 판정을 받아 2주간 깁스를 해야 한다고 했다.
올해 총 11개 대학교 축제를 방문한 잔나비는 대학 축제에서 얻는 에너지를 '영혼이 치유받는 느낌'이라 표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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