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츠 투수 티드웰, UCL 인대 염좌 진단
게시2026년 9월 23일 09: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젊은 투수 블레이드 티드웰이 MRI 검진 결과 오른팔꿈치 내측측부인대(UCL)에 높은 수준의 인대 염좌가 발견됐다.
티드웰은 지난해 7월 메츠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로, 8월 빅리그 콜업 이후 17경기에서 56 2/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했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의료진의 진단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시즌 카슨 위젠헌트, 트레버 맥도널드에 이어 세 번째 신인급 선발의 팔꿈치 부상 이탈이다.
자이언츠는 젊은 투수들의 반복적인 팔 부상에 대해 구속 추구 과다와 훈련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투구 도중 강판된 SF 신인 우완에게 닥친 시련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