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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오스틴, 서울서 첫 글로벌 동문 행사 개최

게시2026년 4월 19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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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대학교 오스틴(UT 오스틴)은 17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텍사스 알럼나이 글로벌 서밋'을 개최했다. 이는 UT 오스틴이 미국 외 국가에서 처음 개최한 동문 행사로, 한국이 졸업 유학생 수 세계 3위, 석·박사 졸업생 수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동문 네트워크가 탄탄하다.

텍사스는 낮은 세율과 저렴한 토지 비용, 적은 규제 등을 무기로 테크 업계 새로운 요충지로 급부상했으며, 2024년 포춘 500 선정 기업 중 52개가 텍사스에 위치해 있다. 삼성전자는 1997년 텍사스주 오스틴에 파운드리 공장을 설립한 뒤 30여년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테일러시에 370억 달러를 투자한 파운드리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기업과 텍사스의 협업을 강화하는 자리로, 반도체 업계 활황 속에서 양 지역 간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왼쪽부터 피요냐 마쥬렌코 UT 오스틴 국제협력 총괄 디렉터, 클라우디아 루키네티 의과대학 학장, 로저 보네카제 공과대학 학장, 소니아 파이겐바움 국제협력 수석 부총장, 딘 라몬 리베라-세베라 예술대학 학장, 헤슬러 우프터 건축대학 학장, 찰스 테일러 계산의학센터장, 김요한 UTAKA 회장. 사진 UT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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