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성, '극장의 시간들' 행사서 절제된 실험 스타일링
게시2026년 3월 3일 2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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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3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열린 영화 '극장의 시간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실험적 헤어·의상 조합을 선보였다. 짧게 커트한 앞머리에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 화이트 셔츠와 롱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했다.
과감한 실루엣이지만 최소한의 액세서리와 넉넉한 핏으로 절제된 세련미를 구현했다. 화려함 대신 담백한 분위기를 택한 선택은 앤솔로지 영화의 결과 맞닿아 있다.
1995년 데뷔 이후 자신만의 색을 쌓아온 고아성은 '분위기로 말하는 배우' 이미지를 재확인시켰다. 18일 개봉 앞두고 작품 무드와 일치하는 스타일링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고아성, 여전한 소녀의 결…화려함 대신 ‘절제’ 택했다
고아성, 머리와 의상에 파격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