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드 실바, 홍콩 입단은 '단 1경기' 계약
게시2026년 10월 9일 12: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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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레전드 다비드 실바가 3년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홍콩 클럽 슈프림 샤틴과 계약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단 1경기만 출전하는 일회성 계약인 것으로 드러났다.
실바는 스페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단 한 경기를 뛰는 것뿐이라 저도 놀랐다"며 대대적인 오피셜 보도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재정적 어려움으로 복귀한다는 추측에 대해 아버지와 주변 조언으로 투자에 성공해 경제적으로 안정됐다고 선을 그었다.
발렌시아, 맨시티,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친 실바는 2023년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 후 은퇴한 바 있다.

"단 1경기 뛰는건데…" 대대적 홍콩행 오피셜 보도에 실소 터뜨린 다비드 실바…"돈 없어서 은퇴 번복하고 홍콩 가냐고? 투자 잘해놔서 돈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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