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보사, 암 치료 전 과정 보장 상품 잇따라 출시
게시2026년 2월 24일 0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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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과 교보생명이 2월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통합 보장하는 종신보험을 연이어 선보였다. DB생명은 12일 암수술·항암약물·방사선치료를 각 연간 1회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교보생명은 암주요치료 보장 기간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고, 원발암과 전이암 구분 없이 최대 11회 진단비를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법을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암 치료비 부담 증가와 치료 기술 다양화에 대응한 구조다. 장기 치료 대비와 최신 의료기술 접근성 확보를 동시에 원하는 가입자 선택지가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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