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 22년 만에 EPL 우승 달성
게시2026년 5월 23일 14: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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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2003-04시즌 이후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3월부터 우승 가능성을 느꼈으며, 매일 우승 장면을 상상하며 팀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아스널은 지난 3시즌 연속 리그 2위에 머물며 맨체스터 시티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번 시즌 막판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패배 후에도 무너지지 않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과거의 경험에서 배우고 선수들에게 확신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아스널은 우승 확정 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모인 수천 명의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25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최종전 종료 후 공식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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