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관절수술 후 사후관리 중요성 부각
게시2026년 10월 21일 08:5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8만 9618건으로 2020년보다 약 24% 증가했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서 확인됐다. 인공관절은 평생 유지되지 않아 수술 후 감염, 낙상, 이완, 파손 등 위험 요인을 관리해야 한다.
민승기 과장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또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같은 좌식 습관을 줄이고, 골다공증 관리와 집 안 낙상 예방에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고령 인구가 계속 늘어 인공관절수술 건수는 당분간 증가할 전망이다. 무릎에 갑작스러운 통증, 부기, 열감이 생기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연간 9만 건 받는 무릎 인공관절수술 오래 쓰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