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 디옹, SPS 투병 중 프랑스 콘서트 복귀
수정2026년 3월 24일 06:50
게시2026년 3월 24일 06:2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셀린 디옹이 올 9월과 10월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연다.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SPS) 진단 이후 2022년 모든 공연이 취소된 뒤 첫 정식 콘서트다.
원래 2020년 월드투어로 계획됐던 공연은 코로나19로 연기됐고, 이후 SPS 투병 공개로 전면 취소됐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 깜짝 무대 이후 본격 복귀 신호로 해석된다.
근육 경직을 유발하는 희소 질환 속에서도 무대 복귀를 선택했다. 공연 완주 여부와 향후 투어 확대 가능성이 팬들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키우고 있다.

‘근육경직 투병’ 셀린 디옹, 본격 콘서트…프랑스서 팬 만난다
‘희소병’ 몸 굳어가는 셀린 디옹, 프랑스 콘서트로 컴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