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 2명, 친구 집에서 7000만원 명품 절도
게시2026년 4월 22일 1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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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의 한 가정집을 찾은 고등학생 A군(17)과 B군(17)이 샤넬 가방 4개 등 7000만원 상당의 명품을 훔쳤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 C씨는 아들의 친구들이 집에 놀러 왔다가 명품을 훔쳤으며, B군이 20일 다시 찾아와 추가로 명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주장했다. 엘리베이터 CCTV에는 B군이 박스를 들고 나가는 장면이 포착됐고, 훔친 물품은 이미 중고 거래플랫폼에서 저가로 처분된 상태였다.
경찰은 이들이 금전 마련을 위한 계획 범행인지 여부를 조사 중이며, A군은 다른 범죄로 수감 중이고 B군의 소재 파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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