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새 대변인에 케이티 자카리아 발탁
수정2026년 10월 10일 08:42
게시2026년 10월 10일 0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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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새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 평론가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 트럼프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그룹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 출신인 자카리아는 트루스소셜 대변인도 겸하게 됐다.
변호사 출신인 자카리아는 국토안보부 대변인을 지냈으며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출연해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2006년 공화당전국위원회 인턴으로 정계에 입문해 주요 경합주 선거운동에 기여한 이력을 갖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카리아를 마가의 열렬한 지지자로 치켜세우며 신뢰를 드러냈다. 자카리아는 트럼프 행정부의 성과를 국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되면서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라인의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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