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스피어, 해외 수주 잇따라 확보
게시2026년 5월 6일 14: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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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미국 BridgeBio Pharma와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559.9억원이며 2028년 3월까지 약 1년 9개월간 진행된다.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맺었다. 138.6억원 규모로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납품한다.
유한양행은 매출 대비 2.56%, 스피어는 14.49% 수준의 계약을 확보하며 각각 바이오·항공 분야 수출 기반을 확대했다. 두 기업 모두 해외 주요 업체와의 장기 공급망 편입으로 실적 가시성을 높였다.
스피어 수주공시 - 특수합금 공급계약 138.6억원 (매출액대비 14.49 %)
유한양행 수주공시 -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559.9억원 (매출액대비 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