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품정리사, 8평 원룸 고독사 현장 기록
게시2026년 11월 4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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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사가 사흘 만에 발견된 60대 남성의 고독사 현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악취 대신 화초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고, 다용도실에서는 소주 두 박스가 발견됐다. 고인은 자전거 국토 종주를 수차례 완주할 만큼 건강했고 사업가로서 평판도 좋았으나, 6년 전 이혼 후 8평 원룸에서 홀로 생활했다.
고독사와 절망사가 이어지는 현실에서 남겨진 가족과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을 짚는 목소리가 나온다.

딸은 외제차 타고 왔다…8평 원룸서 고독사한 아빠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