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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 로만 고프만을 모사드 차기 국장으로 임명

게시2026년 4월 13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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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군 출신 로만 고프만 소장을 대외 정보기관 모사드의 차기 국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고프만 소장은 6월 2일 다비드 바르네아 현 국장의 뒤를 이어 취임할 예정이다.

고프만 소장은 1995년 군 기갑부대에 입대해 사단장까지 지냈으며, 2023년 10월 하마스 기습 당시 가자지구 교전에서 중상을 입었다. 2024년 4월부터 2년간 네타냐후 총리의 군사 비서를 역임했으나 정보 분야 경력은 거의 없는 상태다.

정보 당국 내부에서는 작전·정보 분야 경력 부족을 지적하며 비판이 나오고 있다. 2022년 청소년을 심리전에 동원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임명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해 10월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만나고 있는 가운데 네타냐후 총리의 군사 비서인 로만 고프만 소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이스라엘 각료들이 밴스 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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