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 10만원대 초슬림 선풍기로 한국 냉방가전 시장 공략
게시2026년 6월 16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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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가 두께 8.7cm 초슬림 선풍기와 스마트 에어 써큘레이터를 각각 16만6800원, 10만6800원에 출시했다. 초슬림 선풍기는 기존 대비 63% 얇아졌으며 USB-C 보조배터리로 최대 22시간 작동한다.
두 제품 모두 Xiaomi Home 앱과 구글 홈·아마존 알렉사 연동을 지원한다. 초슬림 선풍기는 2025년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고, 써큘레이터는 2분 내 실내 전체 환기와 3D 회전 기능을 갖췄다.
샤오미는 24일 공기청정기 신제품 출시와 함께 미스토어 확대를 통해 대형가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사람·자동차·집' 스마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국 냉방가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하루 1000대' 불티난 샤오미 선풍기…여름 신제품 출시
10만원대 초슬림 선풍기…韓 냉방가전도 넘보는 샤오미 [1일I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