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 최현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
게시2026년 11월 4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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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026년 11월 4일 밝혔다. 같은 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병민 명예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이 부결됐다.
최병민 명예회장 선임 찬성은 45.5%에 그치고 반대와 기권이 54.5%로 나타났다. 최 명예회장은 2026년 3월 28일 임기 만료 후 고문으로 활동하다 8개월 만에 사내이사 복귀를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2026년 6월 기준 주요 주주는 희성전자(20.62%), 최정규 상무(16.12%), 최현수 회장(7.70%) 등이다.
회사 측은 최현수 회장이 주요 경영 의사결정과 실행을 이어간다고 강조했다. 사업 운영 안정성 유지와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경영 행보가 주목된다.

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