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션, 국내 첫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공로로 장관 표창 수상
게시2026년 2월 27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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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27일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션은 고인 박승일 전 울산모비스 코치와 함께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하고 이사장으로서 모금 활동과 기부를 주도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이뤄냈다. 그는 질환 단계별 간병 교재 개발, 9000여 명의 환우 지원, 80회 이상의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극복 수기·시화 공모전 수상자 16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으며, 임승관 질병청장은 희귀질환 환자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확대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가수 션, '장관 표창' 받은 이유가…'국내 최초' 공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