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얀 디오망데, 월드컵 첫 경기서 MOM 수상…리버풀 1억파운드 제안
게시2026년 6월 15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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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의 신성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는 15일 에콰도르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경기 최고 선수(MOM)로 선정되며 월드컵 무대에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80회의 볼터치, 5번의 찬스 메이킹, 파이널 서드에서 22번의 패스 연결을 기록한 디오망데에게 리버풀은 1억파운드의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다.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의 후임자를 찾기 위해 디오망데를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라이프치히가 요구하는 1억파운드를 훨씬 웃도는 몸값에도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 19세의 디오망데는 라이프치히에서 첫 시즌 13골-10도움을 기록했으며, 현재 시장가치는 9000만유로다.
파리생제르맹, 아스널, 첼시 등 빅클럽들도 디오망데를 주시하고 있어 영입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라이프치히는 2030년 6월까지 디오망데와 계약돼 있어 높은 몸값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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