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고백…기억 흐려진 근황
수정2026년 11월 1일 00:09
게시2026년 11월 1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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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엔 예능 '언포게터블 듀엣2'에서 배우 전원주가 작년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전원주는 최근 만난 일을 기억하지 못했고, 배우 김성환을 축하하러 만났을 때도 김형자를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김형자는 전원주가 '여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라는 말을 20번 정도 반복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무송과 함께 올림포스 호텔에서 열린 어머니 환갑잔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었다. 전원주는 잊지 않으려면 자주 생각해야 한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언급된 판정 시점은 작년이며, 2013년 케이비에스 '여유만만'에서도 같은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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