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부당요금 징수 시 30점 감점 신설
수정2026년 6월 18일 08:17
게시2026년 6월 18일 07:3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화체육관광부가 호텔 등급평가에서 부당요금 징수 적발 시 30점을 감점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기존 주요 감점 항목의 3배 규모로, 성급 강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이다.
성수기와 대형 행사 기간에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객실·욕실 평가 기준 세분화, 방음 정량 평가 도입 등 평가체계 전반이 개편됐다.
성급별 배점 체계가 1000점으로 통일되고 평가 절차는 사전통지 1차와 무통지 2차로 정비됐다. 의료관광호텔업 평가체계 신설로 제도 활성화도 기대된다.

호텔 ‘바가지요금’ 걸리면 ‘30점 감점’ 폭탄…성급 강등될 수도
호텔 '바가지요금' 걸리면 30점 감점…성급 떨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