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용 중수청장 첫 출근, 수장 공백 해소
게시2026년 10월 16일 0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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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2026년 10월 16일 첫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빌딩 중수청 본청으로 출근했으며, 중수청은 정상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명식은 청와대와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연기돼 취임식은 다음 주 중 열릴 예정이다.
중수청은 2026년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한 중대범죄 전담 수사기관으로, 김 청장은 조직 운영과 수사 체계 정비를 이끌게 됐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첫 출근…출범 2주 만에 수장 공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