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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2구역, 조합장 선거 실시…시공사 신뢰도 시험대

게시2026년 5월 7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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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내 한남2구역이 30일 총회를 열고 새 조합장을 선출한다. 시공사 교체 논란과 118프로젝트 무산 등으로 진통을 겪은 상황에서 조합장 선거는 대우건설에 대한 조합원들의 신뢰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박흥순 후보는 건설분야 30년 경력을 바탕으로 118 패널티 직접 반영과 재재신임 사태 수습을 공약했다. 윤주필 후보는 공기지연 0일 시스템 구축과 118 보상안 사수를 약속하며 프로젝트 관리 전문성을 강조했다. 두 후보 모두 대우건설에 책임을 묻되 전 지도부 책임론과 시공사 압박론으로 입장이 갈린다.

한남2구역은 지난 1월 이주를 개시해 현재 이주율 60%을 달성했으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합원들의 선택이 사업 추진 속도와 분쟁 해결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남2구역 조합장 후보 홍보물.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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