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도규 부진에 KIA 왼손 불펜 고민 깊어져
게시2026년 10월 20일 0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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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좌완 곽도규가 2026년 10월 들어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다.
곽도규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에 모두 등판해 2타자를 상대하며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1, 2차전을 모두 잡아 준플레이오프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 남겨 두었다.
김범수와 이의리가 대안으로 꼽히지만 두 투수 모두 최근 접전 기용이 적어 불펜 운용에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플레이오프에서 좌타자가 강한 삼성 라이온즈를 만나면 왼손 불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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