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8연승·롯데 5연패, 시즌 초반 희비 엇갈려
수정2026년 4월 14일 21:19
게시2026년 4월 8일 22:09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G 트윈스가 오스틴 딘의 결승 솔로포로 롯데를 2-1로 꺾고 8연승을 질주하며 가장 먼저 10승(4패) 고지를 밟았다. 8회 약속의 뒷심으로 KBO리그 단독 선두를 굳혔다.
롯데는 5연패 행진을 이어갔다. KIA는 키움을 6-2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SSG를 11-3으로 대파했으며 NC는 KT를 7-4로 이겼다.
시즌 초반 투타 균형이 승패를 가르는 양상이다. LG의 막판 집중력과 오스틴의 시즌 5호 홈런이 순위 경쟁의 변수로 떠올랐다.

‘약속의 8회’ 오스틴 쾅! 프로야구 LG 8연승
나성범·김도영 2경기 연속 홈런…KIA, 한화에 6-5 승리
롯데 7연패 탈출…김진욱, 8이닝 무실점 ‘난세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