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일제히 하락, 국채 금리 상승세 지속
게시2026년 8월 21일 0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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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2% 내린 5만2759.21,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87% 하락한 7641.16, 나스닥종합지수는 1% 떨어진 2만6067.17에 거래를 마쳤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에도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5bp 이상 오른 4.706%, 30년물 금리는 5.251%를 기록했다. 소비재 대장주 월마트가 3분기 전망치 부진으로 9% 급락하면서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지정학적 위험으로 국제유가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상 교착과 중동 원유 공급 차질이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뉴욕증시, 美국채 금리 반등에 일제히 하락…다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