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앞 서울시장 후보들 현장 활동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30일 18: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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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박주민·전현희와 정청래 대표가 30일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안을 청취했다.
민주당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 지역 의원과 후보들을 집결시키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표현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 성공을 위해 서울의 안정적 발전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니어층 표심 확보에 나섰으며, 2032년까지 8개 권역에 활력충전센터 조성과 시니어 동행상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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