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국민 보유 금 1800t 금융 시스템 편입 추진
게시2026년 8월 21일 1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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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민이 보유한 금 1800t(약 353조원)이 아직 금융 시스템에 편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를랑가 경제조정부 장관은 21일 인도네시아 불리언시장협회 출범식에서 이 금이 금융권에 유입될 경우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페가다이안이 관리하는 금은 약 153t, BSI는 약 20t 수준으로 대부분의 금이 '베개 밑'에 묻혀있는 상태다. 정부는 BSI와 페가다이안에 국민 신뢰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아이를랑가 장관은 전체 금의 20%만이라도 금융상품으로 이동한다면 의미 있는 변화가 될 것이라며 국민 보유 금의 금융 시스템 유입이 불리언 금융시장 활성화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인니 국민 베개 밑서 잠자는 금 1800t 달해"..환산가치로 353조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