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와이즈그룹, 서울·대전 대형 복합개발 동시 추진
게시2026년 4월 10일 0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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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즈그룹이 서울 강남구청역세권과 대전 문창동에서 의료·교육·숙박 기능을 결합한 대형 복합개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강남 부지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상향 지정되었고, 대전 프로젝트는 49층 규모로 1400여 가구 주거와 종합병원, 호텔 등을 포함한 체류형 단지로 계획 중이다.
신철승 회장이 주도하는 대전 프로젝트는 '에듀·메디컬' 전략을 핵심으로 24시간 응급진료 체계와 국제학교 유치를 구상하고 있다. 강남 사업은 올해 안에 인허가를 마치고 착공할 예정이며, 기존 분양 중심에서 선임차 유치와 체류형 수익모델 결합으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업계는 더와이즈그룹이 시장 위축기에 콘텐츠 기획력으로 경쟁력을 높이며 디벨로퍼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강남과 대전 포트폴리오가 본궤도에 오르면 지역 거점 개발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분양 포커스] 서울 강남·대전 원도심서 대형 복합개발 사업 동시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