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유재석 드라마 제작에 '뒷심 부족' 혹평
게시2026년 8월 1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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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전작 드라마에 대해 솔직한 비평을 제시했다. 공효진은 "앞부분은 재밌게 봤지만 뒷심이 부족했다"며 "엔딩을 거기서 끊기는 아깝다"고 지적했고, 작가인 하하의 대본에 대해서도 "대사가 약했다"고 평가했다.
유재석은 공효진의 지적에 "최악이다. 배우 탓을 하냐"며 자조했으나 "효진 씨 말이 도움이 된다"고 수용 자세를 보였다. 공효진은 "부자 역할 진짜 해보고 싶었다"며 로맨스 장르를 선호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유재석은 향후 제작할 드라마에 대해 "하루에 1억을 안 쓰면 죽는 내용"이라고 소개하며 제작진의 피드백을 반영할 계획을 시사했다.

“뒷심 부족… 엔딩 아쉬워” 공효진, 유재석 숏드라마에 혹평 (‘놀면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