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인플루언서 남편, 증권사 부장과 주가조작 혐의 구속 피해

수정2026년 3월 19일 23:47

게시2026년 3월 19일 22:40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 이모씨가 대신증권 부장 A씨, 기업인 B씨 등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기각됐다. 이들은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통정매매와 차명계좌를 동원해 거래량을 부풀린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공모 관계와 가담 정도를 다투고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고, 증거가 상당 부분 확보됐으며, 주거가 일정해 도망 염려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신증권은 자체 감사 후 A씨를 고발했고, A씨는 이미 구속됐다.

증권사 내부 인력이 연루된 조직적 시세조종 사건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이씨의 구체적 수익 규모와 역할 범위가 향후 재판의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