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핀현준, 위 선종으로 입원 치료 중
게시2026년 4월 18일 1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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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위 선종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 중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위 선종이 위 점막의 양성 종양이지만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전암성 병변이라고 설명했으며, 지인들의 걱정에 장난스러운 댓글로 안심시켰다.
위 선종은 위내시경 검사에서 흔히 발견되는 양성 종양으로,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고등급 이형성의 경우 수년 내 암으로 진행할 확률이 높아 발견 즉시 절제를 권장하며, 내시경적 절제가 기본 치료법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이 위 선종 및 위암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제균 치료를 받은 환자의 위암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약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절제 후 재발 위험이 있어 추적 검사가 필수적이며, 염분 높은 음식과 가공식품, 술, 담배 등을 피하는 것이 위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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