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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시장 둔화, 2026년 경제 최대 리스크

게시2026년 1월 2일 10: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MBC닛코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트로이 루트카는 2일 새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로 주택시장을 꼽았다. 주택 가격이 빠르게 둔화하면서 중산층 자산 감소로 이어져 소비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루트카는 최근 7개월간 전국 주택 가격이 0.7% 하락했으며, 주택 구매 여력이 35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2022~2024년 사이 약 400만 채의 주택이 건설되며 공급 과잉이 심화하고 있다. 주택 가격 하락은 소비자물가지수(CPI)의 35%를 차지하는 주거비 항목 둔화로 이어져 물가 안정에는 긍정적이지만, 중산층 자산 가치 하락으로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연방준비제도(Fed)가 적절한 금리 인하 정책을 추진한다면 주택시장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루트카는 미국이 여전히 세계 최고의 혁신 중심지이며 AI를 중심으로 한 생산성 향상이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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