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그룹, 시각장애인 위한 촉각 전시물 국립중앙박물관 기증
수정2026년 2월 26일 10:30
게시2026년 2월 26일 08:5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포스코그룹이 26일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직접 만지며 감상할 수 있는 촉각 전시물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프리미엄 컬러강판 포스아트 기술로 제작한 대형 연출벽, 촉각 테이블, 진열 상자 등 3종이다.
포스아트 기술은 섬세한 입체 질감 표현이 가능해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예술작품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포스코그룹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포스코휴먼스가 전시물 제작을 전담했다.
이날 재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은 정선·김홍도·김정희 등 거장 작품을 향후 10년간 상설 운영한다. 배리어프리 전시 확산으로 문화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사회적 약자 위한 포스아트 전시물 기증
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사회적 약자 위한 ‘촉각 전시물’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