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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D-7, 강남 급매물 줄고 집값 반등 조짐

수정2026년 5월 4일 06:08

게시2026년 5월 4일 06:0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일주일을 앞두고 서울 강남권 급매물이 급감했다. 강남 수서동 신동아 39㎡는 16억8000만원에서 15억6000만원으로 낮아졌으나, 전세 보증금 때문에 대출이 불가능해 거래는 부진하다.

5월 10일부터 3주택 이상 보유자에게 최고 82.5% 양도세율이 적용되지만,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만 마치면 중과를 유예받을 수 있다. 팔 사람은 이미 팔았고, 나머지 다주택자는 보유 또는 증여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매물 감소와 함께 서초·송파구 아파트값이 상승 전환했다. 보유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등 세제 개편이 향후 집값 방향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지난달 17일 서울 남산에서 보이는 아파트 밀집지역. 김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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