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선수들의 새 시즌 각오와 변화
수정2026년 1월 17일 14:01
게시2026년 1월 13일 2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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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27)가 12일 대전구장에서 4년 100억원 계약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혜자계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매년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화에서 17년간 뛴 장민재가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고 전력분석원으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통산 313경기 출전 35승 54패를 기록한 그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KIA 타이거즈 성영탁(22)은 10라운드 지명 출신에서 3년 만에 핵심 불펜으로 성장하며 2026시즌 연봉 300% 인상된 1억 2천만원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 45경기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출전도 목표로 삼고 있다.

"장점 없는 투수라더니"… 300% 억대 연봉 잭팟, 10라운드 '미생' 성영탁의 반란
개막 기다리는 강백호…“‘혜자 계약’이라는 말 듣게 하고 싶어요”
“그동안 응원 정말 감사했다”…한화 팬들에게 인사 건넨 ‘17년 원클럽맨’ 장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