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리나, 엔비디아 투자로 수익률 800% 달성
수정2026년 1월 13일 08:14
게시2026년 1월 13일 0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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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47)가 12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엔비디아 주식 투자로 8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채리나는 7년 전부터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해왔다고 전했다.
2019년경 33달러 수준이었던 엔비디아 주가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급등했다. 2023년 약 200%, 2024년 100% 상승했으며 지난해에도 31% 올라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주식 투자 성공 사례가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원주는 하이닉스 투자로 600%, 장예원은 SK하이닉스로 323.53%, 김구라는 삼성전자로 100%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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