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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민·관·학 협의체 발족

게시2026년 3월 16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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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6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위한 민·관·학 정책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마포구·서대문구·종로구·성북구·중랑구·노원구 등 6개 자치구 주민대표와 전문가 67명으로 구성돼 지역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내부순환로 성산IC부터 북부간선도로 신내IC까지 20.5㎞ 구간에 왕복 6차로 지하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2037년까지 낡은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도시공간을 재편한다. 협의체는 주민 협의체와 전문가 그룹으로 나뉘어 지역 요구사항 수렴과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한다.

서울시는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도로 여건, 수변 접근성, 공사 중 소음·분진 등 생활 밀접 문제를 논의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정책 수용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월 19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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