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리츠코크렙, 금리 인상 속 연 7% 배당 유지 선언
수정2026년 9월 1일 10:37
게시2026년 9월 1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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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츠코크렙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공모가 기준 연 7% 배당 목표를 유지하기로 했다. 내년 4~5월 만기 도래하는 4300억원 규모 대출 차환 금리가 현재 4.95%보다 1%포인트 상승해도 배당 수준을 지킬 수 있다는 분석이다.
5개 수도권 상업시설을 이랜드리테일이 평균 8.4년 장기 책임임차하며, 임대료는 CPI 연동으로 매년 1.5~2.5% 상승한다. 트리플넷 구조로 세금·보험료·유지관리비를 임차인이 부담해 현금흐름 훼손 여지가 제한적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배당 횟수를 연 2회에서 4회 분기배당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배당 매력을 유지하며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리츠코크렙 "금리 올라도 연 7% 배당 유지"…분기배당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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