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 드라마 종영 시 눈물 못 느낀다며 '이성적 성향' 드러내
게시2026년 3월 6일 22: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블랙핑크 지수가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 출연해 드라마 종영 시 느끼는 감정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지수는 마지막 촬영에서 눈물을 흘리는 동료 배우들과 달리 "눈물이 안 나고 그냥 신난다"며 MBTI 'T(사고형)' 성향을 드러냈다.
지수는 "슬픈 감정을 이해해 보려고 깊게 파고들어 생각한 적도 있는데, 어느 지점에서 슬퍼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으며, 오히려 울고 있는 감독들을 위로해 준 경험이 더 많다고 고백했다. 함께 출연한 서인국도 과거 "감정 결여인가?"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다며 공감했다.
지수의 이성적 접근법은 팬들에게 매력 포인트로 다가오지만, 감정의 깊은 울림을 전달해야 하는 배우로서는 넘어야 할 벽으로 지적된다. 현재 차기작 '뉴토피아' 등을 통해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지수의 감정 표현 성장이 주목되고 있다.

“끝나면 신나는데?” 블핑 지수, ‘쌉T’ 감성이 부른 연기력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