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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BTS 광화문 공연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체계 구축

게시2026년 3월 2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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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월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민·관 합동안전점검단을 구성해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에 나선다. 행안부는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인파사고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19~20일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이 인파관리·응급구조·교통·시설물 관리 등 현장 전반의 안전실태를 살핀다.

경찰은 무대 중심으로 약 23만명, 숭례문까지 약 26만명의 인파 집중을 예상했다. 21일 오전 윤호중 장관이 병목구간·계단·지하철역 등 위험 장소를 최종 점검하고, 현장상황관리관이 인파 해산까지 상황을 관리한다. 국가유산청은 경복궁을 전면 휴궁하고 주차장을 폐쇄해 출입을 통제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국내외 관객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다. 경찰은 팬들의 집단 노숙에 대비해 서울시와 행정지도 방안을 협의 중이며, 정부는 남은 기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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