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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이란 전쟁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 24% 폭등 예상

게시2026년 4월 28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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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WB)은 이란 전쟁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폭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호르무즈해협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하루 1,000만 배럴 감소했으며, 브렌트유 가격은 연초 대비 50%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WB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식량 가격 상승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세계 경제에 타격을 줄 것으로 분석했다. 비료 가격은 3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쟁 장기화 시 최대 4,500만명이 추가로 극심한 식량 불안정 상태에 놓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알루미늄·구리·주석 등 비철금속과 귀금속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WB는 적대 행위 격화나 공급 차질 장기화 시 원자재 가격이 더욱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은행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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