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전격 방중 후 당일 귀국 유력
수정2026년 10월 24일 18:31
게시2026년 10월 24일 16:52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뒤 당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1년여 만의 방중이 매우 짧은 일정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방중 목적은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 신호 발신과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계기로 한 북중 관계 부각이라는 두 가지로 추정된다. 중국의 5중전회 일정과 맞물려 장기 체류의 이유가 크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국가정보원은 전날 국회 정보위에 김 위원장의 방중 가능성을 사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 면담 상대가 누구인지가 이번 방중의 성격을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북중 밀착과 북미 협상 국면이 동시에 맞물린 만큼 향후 행보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속보] 여권 관계자 " 김정은, 오늘 방중 일정 마치고 귀국할듯"
[속보] 여권 관계자 "김정은, 오늘 방중 일정 끝내고 귀국할 듯"
[속보] 청와대, 김정은 방중에 “여러 가능성 염두에 두고 동향 면밀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