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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 치료제 피나스테리드, 장기 복용 안전성 입증

게시2026년 3월 6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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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 치료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 복용 효과와 안전성이 임상 데이터로 입증됐다. 국내 5년 장기 연구에서 피나스테리드 1㎎ 복용 환자의 98.4%가 탈모 진행을 억제했고 85.7%에서 증상이 개선됐으며, 일본 10년 연구에선 91.5%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실제 발생률은 2% 미만으로 매우 낮으며 대부분 가역적이고 일시적이다. 복용 중단 후 곧 호전되며 5년 복용 시점에선 발생률이 더욱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초기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며,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1차 치료제로 제시되고 국내에서도 25년 이상 처방 경험이 축적된 만큼 환자들이 안심하고 지속 복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남성형 탈모 1차 치료제 중 하나인 피나스테리드의 오리지널 약품인 한국 오가논 프로페시아의 제품 모습. 한국오가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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