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우, 경찰 수사 간부 출신 2인 파트너 영입
게시2026년 8월 13일 11: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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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가 경찰 수사 실무 경험을 갖춘 신재문·김도경 변호사를 파트너로 영입했다. 신재문 변호사는 10년 이상 경찰 수사 간부로 재직하며 지능·경제·공공범죄 등 다양한 사건을 경험했고, 김도경 변호사는 약 10년간 경찰에서 중대재해·대형 안전사고·노동 사건을 지휘했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초기 대응부터 중대재해·금융·가상자산 범죄까지 경찰 실무 경험이 필수 역량으로 부상했다. 화우는 경찰 출신 인력 보강으로 형사대응그룹 역량을 높이고 수사구조 개편에 대비해 전문 인력 영입을 지속할 계획이다.

화우, '경찰 수사통' 신재문·김도경 파트너 변호사 영입
화우, 경찰 수사 간부 출신 신재문·김도경 파트너변호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