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참석
게시2026년 5월 31일 0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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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2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핑크 원피스와 화이트 롱부츠 차림으로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결혼했다.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어 결혼 후 활발한 작품 활동이 기대된다. 동안 이미지와 연기 커리어가 동시에 주목받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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