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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계약 포기한 트리마제 10배 상승 후회

게시2026년 4월 19일 18: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전현무가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의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를 보고 "계약 포기 후 10배 올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 대표의 집이 공개되며 과거 사연이 재조명됐다.

트리마제는 2014년 분양 당시 3.3㎡당 평균 3888만원의 고분양가 논란으로 장기 미분양을 겪었다. 손흥민, BTS 제이홉·정국, 소녀시대 태연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며 현재는 대표적 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았다.

배우 서강준이 5년 만에 24억원 넘는 시세 차익을 실현하며 가치 상승을 입증했다. 전현무는 과거 오정연 아나운서와 함께 계약 포기를 후회한 바 있어 방송에서 이미지 관리보다 솔직함이 부각됐다.

전현무.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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