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익산 보육원 10년 전 학대 의혹, 생활지도사 검찰 송치

수정2026년 3월 17일 15:03

게시2026년 3월 17일 14:2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북 익산의 한 보육원에서 10여 년 전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의 당시 생활지도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생활지도사 A씨는 10여 년 전 당시 10대였던 원생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이 성인이 된 뒤 지난해 9월 고소·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경찰은 공소시효 만료를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피해자 측의 이의신청으로 재수사에 착수했다.

재수사 결과 A씨에 대한 혐의가 인정돼 불구속 송치가 이뤄졌다. 함께 고소된 다른 생활지도사 3명은 증거 부족으로 송치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북경찰청 전경. 김창효 선임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